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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여행 소소한 팁 올려봅니다.(혼자, 도보, 비박+게스트하우스)
    Rainbow in 제주 2018. 11. 27. 00:30

    6월초에 15박 16일로 제주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이때 너무 좋은 경험을 해서 7월 한달간 제주시에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텝으로 있으며 여행을 더 했었습니다. 6월 제주 여행 이후 제가 가입했던 한 카페에 올렸던 


    글인데요. 이곳에 옮겨 봅니다.


    최근 제주도 여행 관련 정보가 많이 올라오네요. 저도 15박 16일 동안 제주도 여행을 막 다녀왔는데요..


    혹시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소소한 팁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한 제주도 여행은 


    1. 혼자간 것  


    2. 도보여행 


    3. 텐트를 배낭에 매고 2박 텐트 1박 게스트 하우스(나중에는 좀 틀어짐)


    4. 관광지 보다는 경치 좋은 곳 위주(돈 안드는)


    5. 유명한 음식보다는 저렴하고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정도의 특징이 있었네요..혹시 비슷한 여행을 하실 경우에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항공권 : 저 같은 경우에는 항공권은 인터파크 투어를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인터파크의 경우에는 실시간을 

             

                항공사별 시간대별로 항공권 비교가 가능하여 그 중에서 저렴한 표를 구입해서 갔는데요...이는 제가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어 시간이 자유롭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는데요...혹시 출발 혹은 도착시간에 


                 구애받지 않으시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갈때는 아시아나로 37000원 정도(할증료, 공항료 포함), 


                올때는 제주항공 34000원 정도에  왔습니다. 물론 제주에 도착해보니 더욱 싸게 오신분들 많더군요


                (쇼설커머스 초특가? 등을 이용하신 분들)...인터파크는 그렇게 오신 분들만큼 저렴하지는 않지만...


                출발 혹은 도착 하루전이라도 충분히 싼 표를 구할수 있을 거에요.


    2. 숙소 : 혼자라면 게스트 하우스도 괜찮고, 둘이상이면 민박도 괜찮을 것 같네요....혼자는 20000원(제주시 


               쪽은 6인실의 경우 18000원도 있고 4인실이나 2인실은 더 비싸기도 하구요), 민박은 30000원 정도


               (2인에) 예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수기는 좀 다르겠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게스트하우스 가기전에 미리 예약하지 마시고 가셔서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유명한 게스트하우스라도 본인에게 안맞을 수 있고, 시설도 평범하고 작은 게스트 하우스


              라도 본인에게 맞는 경우에는 정말 좋은 경험을 할수도 있는 것 같아요...저 같은 경우에는 유명한 게스트 


              하우스에 한번 갔었는데..그냥 그랬고...서귀포쪽에 비가 와서 우연히 찾아 들어간 정말 평범한 게스트


              하우스에 갔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며칠간 머물렀었거든요...(그 이후 너무 불편해서 텐트에서 자기 


              너무 힘들더군요....ㅎㅎㅎ)  서귀포쪽에 제가 며칠 머물던 게스트 하우스는 원래 갑자기 비가 와서 하루만 


              머물려고 들어간 곳인데 거기서 일하는 첫날 여스텝 한분과 여자손님 한분, 저 이렇게 3명 밖에 없어서  


              친해져서 결국 3일을 머물고 돌아오기전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여행하다가 다시 만나서 하루종일 


              같이 여행다니고 마지막날 새벽 2시까지 술먹다가 돌아왔습니다.


              여스텝분이 직접 음식도 만들어주고 밥도 같이 먹고 아무튼 너무 잼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인에게 맞는 게스트하우스를 찾는게 좋은 것 같아요...그래서 한곳에서 머무


              르시더라도 한번 지내보시고 여러날 머무를지 아닐지를 결정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하 스텝분이 만들어준 닭도리탕과 갈치조림. 


    # 게스트하우스 스텝 : 게스트하우스에게 숙식을 제공받으며 간단히 일해주고 남는 시간에 제주도 여행하는 사람. 


                             제주도에 대해서 보통 잘알고 있고, 저렴하고 숨겨진 풍경들을 많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음.


    3. 식사 : 제주도가 관광지다 보니 음식이나 그런게 비쌀거라고 생각하고 걱정을 했었는데 물가가 정말 싼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관광지 물가와 현지인 물가가 다르다는게 좀 함정인데요....같은 음식이라도 관광지는 비싼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해변가나 관광지가 있으면 그 주변을 중심으로 현지인들이 사는 


              안쪽? 으로 몇백미터만 걸어가면 저렴한 식당이 나오더라구요....백반이나 정식 같은 경우에는 보통 6000원 


             정도면 훌륭합니다. 국수류는 4000~5000원 정도? 6000원 짜리 정식이면 보통 저정도 나오더라구요....


             계란 후라이도 꼭 해주고...




    물론 비싼 음식들(회나 해물탕 등...)은 비싸겠지만...혼자 여행하신다면 그런건 드시기 어려우니 패스 ㅎㅎ 


    그리고 물회의 경우에도 8000원 정도면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감동이었던 곳은

             


    생고기 2인분 + 순대국밥 1인분 + 순대국수 1인분 + 공기밥 1개 = 21000원



    여긴 술집 떡복이 6000, 계란말이 6000원, 쥐포 2000원( 이곳은 심지어 관광지 술집.)


     # 직접 찾기 힘드시면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나 스텝에게 문의하면 죽~ 하고 나옵니다.


    5. 비박 : 제주도는 해안가를 따라서 해수욕장 지속적으로 있어서 비박이나 텐트치기에 너무 좋은 동네 입니다. 


             그리고 물도 풍부해서 도보여행하면서 물을 처음에 물병 구하려고 한번만 사고 계속 그냥 마셨네요...


             현지인분 얘기로는 수돗물과 삼다수가 같은 용천수기 때문에 막 마셔도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결국 화장실이건 수돗가건 물은 그냥 막 마셨습니다 ㅎㅎ 특히 걷기에 경치가 너무 좋고 텐트 치기에도 


             너무 좋아서 혹시 망설이신다면 우리나라 어느 곳보다 쉽게 텐트 칠곳을 찾으실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 저는 걷다가 무료로 목욕도 할수 있는 샤워장과 노천탕도 있어서 샤워를 하고 가기도 했었습니다.




    제가 메고 다니던 가방과 쳤던 텐트....잠은 텐트+깔개+침낭 이었습니다...(사실 텐트보다 중요한게 깔개더군요..)


    6. 올레길 : 처음 제주도를 도착해서 걷기 시작했을때는 공항에서 도착해서 서쪽방향으로 걷기 시작했고, 내륙 도보


                여행도 어느정도 했을때라 하루에 30키로 정도 정해놓고 걷기 시작했는데, 조만간 그렇게 걸을 수 없었


                습니다. 경치 좋은 곳이 계속 나와서 도저히 속도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가다가 멈춰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담배한대 피고, 또 가다가 멈추고...그런식으로 반복하니까 하루 20키로 걷기도 힘들었습니다. 결국 아예


                경치 구경하며 천천히 걷게 되었었습니다. 그런 점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올레길을 많이들 하시는데요..저는 60% 정도는 올레길로 다녔지만...지루하거나 상황이 안좋


                으면(아침에 너무 습하거나 벌레 등으로 오름 오르기 힘든 경우) 해안가로만 이동을 했는데요..제가 공항에서 


                서쪽방향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올레길로 따지면 반대방향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반대방향으로 갈 경우에는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이정표가 정방향은 좋은데 역방향을 약간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점 참고하셔서 걸으시면 좋겠네요..


                (저는 제주도 한바퀴 12일 정도 소요-올레길을 모두 도는건 더욱 많이 소요될 듯...오름구간이 많고 


                섬구간도 있어요)


    7. 구경거리 : 제주도에 여행시 여러 관광지를 저렴하게 다닐 수 있는 vpass 라는게 있는데요....이걸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빅3(정해진 관광지 중 3곳 선택) 라는걸 미리 끊어서 같은데..정말 후회했습니다. 


                   경치보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랑 놀고 하다보니 미리 끊은 표를 쓸 시간이 없어서 거의 소진? 하다 시피 

     

                   하고 써서 정말 아까웠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무슨박물관, 무슨파크..같은데보다 해안가 경치, 오름경


                   치, 중산간 경치 보고 전통시장 구경하고 하는게 훨씬 더 좋았습니다. 이건 개인 취향에 따라서 하시면 


                   좋을 듯..제가 다닌 곳 풍경 사진 몇장...









    그냥 폰카로 막 찍어도 사진이 잘나오더라구요....


    8. 비오는 날 : 제주도 가서 비가 온다면 낭패겠죠....그런데 비가 오면 더욱 좋은곳이 있습니다. 혹시 제주 여행시 


                    비가 온다면 엉또폭포, 냇길이소, 비자림 을 꼭 가보시길.....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 알려줬습니다. ㅎㅎ


                     날씨가 흐리거나 안개가 끼면 중산간 쪽 혹은 오름을 가시면 좋고, 날씨가 맑은 날에는 해안가가 멋지 더군요~ 



    엉또폭포. 한라산에 비가 70미리 이상와야 폭포고 평소에는 그냥 돌입니다. 현지인들은 엉또폭포에 비하면 

    다른 폭포들은 모두 오줌줄기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엉또폭포 평소모습...



    냇길이소,,이곳도 마찬가지로 비가 안오면 그냥 돌+하천인데..비가 많이 오면 폭포가 되는 냇길이소

    (이곳은 지도에 안나올 수 있는데...다음지도앱 에는 나옵니다....강정마을에 있어요~~)



    안개낀날 다람쉬 오름에서...


    9. 참고사항


        -  제주도 스쿠터나 바이크 렌트시 시간제한+키로수 제한도 있더군요....하루 24식간+150키로...저는 키로수 


            제한 때문에  빌리려다 안빌렸는데요..(제주도 한바퀴 돌고 제가 걸은 길을 바이크로 다시 돌아보려고 했는데 키로수 


            제한으로...실패)


        - 게스트하우스 서비스 : 아침 조식, 빨래 가능(잠깐 같이 지냈던 할아버지께서 이점을 모르셔서 꼭 다음 숙소 


                                   가시면 빨래 해달라고 하시라고 말씀드렸었죠...)-전 옷은 입은거 1벌, 저녁에 갈아입을 


                                   반팔 반바지 한벌, 속옷 입은거 하나, 입을거 하나, 양말 두켤레가 전부였는데도 16일동안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간혹 세탁비 받는 곳도 있는데 천원~삼천원 정도 했던 것 같고


                                   보통 돈 받는 경우는 건조기도 돌려주더라구요)


        - 여행계획을 안짜고 가도 게스트하우스에 가서 다른 손님 혹은 스텝에게 어떻게 여행하면 좋죠? 하고 질문하면 


          같은 공간에 계신 분들이 여기 저기 알아서 쫙~추천해주시더라구요


        - 혼자여행하기 부담? - 연휴라면 모를까 평소에는 게스트하우스에 혼자오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여자 비율 매우 높음)  전 혹시 앞으로도 제주도 가게 되면 꼭 혼자 갈겁니다....ㅎ두번째 묵었던 다른 


          게스트 하우스에서는 재미있는 일도 있었는데요...그곳 사장님이 하루만 더 묵으면 마루? 같은데서 재워준다고 


          하루만 더 머물며 페인트칠 좀 도와주고 가라고 했었거든요....그런데 저한테 내건 혜택이....오늘 저녁 손님이 


          만원인데....14명 모두 여자다...였습니다 ㅎㅎㅎ물론 저는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다음 일정때문에 그냥 나왔죠....  


         - 강정마을 : 제주도 여행가시면 강정마을을 한번 들러보시라고 얘기하고 싶네요...아직도 그곳은 좀 치유가 


                       필요한 곳인듯...단순히 강정마을 때문에 가보시라는건 아니구요...여행까지 왔는데 ㅎㅎ 강정도 


                       훌륭한 여행지거든요...위에 있는 냇길이소 -> 강정평화책방 맞은편 짬뽕집(고기짬뽕) -> 


                       강정평화책방에서 차한잔 코스  특히 고기짬뽕은 정말 특이하고 얼큰하고 제 입맛에 딱이었는데요


                       짬뽕에 해물은 하나도 없고 고기만 들어있는 짬뽕이었습니다. 맛은 짬뽕은 짬뽕인데..먼가 구수하고 


                       굉장히 얼큰한 느낌?

     



    먹고나서 나중에 사장님께 들어보니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맛집이었다네요 ㅎㅎ 중요한 가격 5500원

    개인적으로 강추 입니다.(강정평화책방 바로 맞은편에 위치)




    인터넷에 강정평화책방 검색해보시면 어떤 곳인지 알수 있을거에요.


    - 의외성이나 우연 : 여행을 하면서 빡빡한 일정이나 계획이 없다는 건 의외성이나 우연을 만나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저도 어짜피 돌아가는 표는 안끊고 갔기 때문에 일정에 얽매이지 않아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친해져서 다시 일정 잡아서 같이 놀고 술도 마시고 그랬었는데요....그런 점이 


                           여행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하루는 막 걷다가 동네 할아버지가 쉬엄쉬엄 하라고 해서 

                

                           거기 앉아서 1시간동안 할아버지랑 얘기하고 가기도 했었습니다.....동네얘기, 제주도 땅값, 물가,


                           농사현황?, 본인 자식들 얘기 등등 이런 것도 여행의 재미가 될수 있지 않을까요? 


    - 혹시 저렴하고 잼있게 말타실 분은 : 송악산 춤추는 할아버지..(오천원, 누가 끄는게 아니라 회초리 하나주며 엉덩이를 


                                              때리라고 말 속도가 느려지만 뒤에서 큰소리로...더때려~...)


    쓰다보니 두서 없이 길게 섰네요.....제 개인적으로 느낀 팁을 썼는데..얼케 제주도 혼자 여행하실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혹시나 특정업체를 홍보하지 않기 위해서 상호는 일부러 안적었습니다....근데 궁금해하실 것도 없


    는게..제가 갔던 집들 말고 직접 찾아보시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게스트하우스나 현지인들에게 물어보고 하면 충분


    히 더욱 싸고 좋은 맛집 발견하실 수 있지 않을런지요...ㅎㅎㅎ) 단, 제 팁은 성수기는 적용하기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사진 한장 올리며 글을 마무리 짓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4/28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3 - 다랑쉬오름과 용눈이오름


    2016/04/26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5 - 사려니숲길


    2016/04/26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8 - 4.3 평화기념관


    2016/04/26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9 - 쇠소깍, 큰엉


    2016/04/26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4 - 새별오름


    2016/04/21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7 - 아부오름(앞오름)


    2016/04/21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10 - 외돌개, 새연교, 새섬


    2016/04/18 - [Rainbow in 제주] - 제주. 무료로 즐기는 제주도 풍경 11 - 국립제주박물관, 만덕기념관


    2016/04/17 - [Rainbow in 제주] - 제주. 제주시티투어버스(JEJU CITY TOUR BUS)


    2016/04/17 - [Rainbow in 제주] - 제주. 성산 일출봉, 광치기해변 일출 방문기


    2016/04/17 - [Rainbow in 제주] - 제주. 말고기 저렴한 곳. 저지리 닥마루 가든 소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쁘지 않으시면 공감 클릭~

    댓글 12

    • 2015.06.22 18:15

      비밀댓글입니다

      • 스르륵뽕 2015.06.22 18:29 신고

        ㅎㅎㅎ게스트하우스 많이 다녀보지 않았서 추천해드리기 조심스럽네요. 근데 기본적으로 게하는 대부분 여성 비율이 높기는한데요...협재에 쫄깃센터는 아예 남자받는 방이 하나뿐이라 애초에 여자가 많구요..대신 경쟁이 치열..위미항에 도치게스트하우스란데는 방 자체가 굉장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컨셉이라 많이 오구요..대신 아예 남자 안받는 날도 있던데요..그리고 법환쪽에 율 이라고..젊은 친구들 많이 오는..제주시는 레인보우인제주 정도..근데 같은 게하 분위기도 손님에 따라 스텝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서 단정짓기는 어렵네요..또 워낙 많아서 ^^;; 게하는 복불복..어려우심 네이버에 안녕프로젝트 라는 카페 추천합니다. 게하 소개도 디테일하게 많구요. 고수들 정보도 많아요.

    • 2015.06.22 18:36

      비밀댓글입니다

    • 2015.09.09 19:03

      비밀댓글입니다

      • 스르륵뽕 2015.09.09 19:07 신고

        저는 대부분 해변에 쳐서 상관없었어요..성수기시즌아니면 별도 비용두 없구요. 아마 화장실이나 물 같은거 고려하면 해변에 텐트치시는게 좋을거에요. 그래서 전 꼭 걷기할때 거리 계산판단시 하루의 도착점을 해수욕장으로 잡았습니다. 사실 땅자체보다는 화장실이랑 씻는 물 공급이 더 중요한것 같네요 ^^

    • kurtchobain 2016.06.13 14:39

      저도 오늘부터 10일가량 제주배낭여행 할 계획이에용.
      출발전에 좋은팁얻고 갑니다.
      텐트칠데가 없을까봐. 요즘은 아무데나 못친대서 걱정했는데, 해변이 답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2017.05.17 22:33

      담주에 두 아들을 데리고 열흘간 배낭여행하려 준비중인데 글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스르륵뽕 2017.05.17 22:36 신고

        요즘이 날씨도 그렇고 성수기도 아니고 배낭여행하기 딱 좋은 시기인데 부럽습니다 ^^ 저도 최근엔 일이 바빠서 못다니고 있어서 ㅜㅜ 즐거운 여행되세요~~

    • 쿵야 2017.05.30 04:4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아하 2017.08.13 01:34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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